아무리 생각해도 지나치단 생각에 헛소리 몇자 끄적여봅니다^^;
가능하면 객관적으로 쓰겠지만 아무래도 여성쪽에 비판적으로 갈듯하네요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글이 두서가 없을겁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시기를 바래요 ㅎ
우선 군대부터 나와야겠죠. 이문제로 아직도 머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남자들 군대이야기하면 마치 당연하다는듯이 출산이야기 꺼내는데 얼마나 열심히들 낳으셨기에
출산률이 이따윈지 모르겠네요.
여자들 애낳은거 출산률 보면 알겠지만 안낳으면 그만입니다. 그저 사회적 관습같은거떔에
애 안낳으면 어른들이 곱지않게 보겠지만 안낳는다고 누가 잡으러 오거나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애 낳는건 우리어머님이 말하시길 여자로 태어나서 금방 태어난 자기새끼 안았을때 가장
행복했다 하셨습니다. 그만큼 여성에게는 큰 기쁨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있습니다.
허나 남자는 뭡니까? 여성은 출산은 권리지만 남성에게 군역은 의무라고 규정되어있죠.
고로 거부할수없단 말입니다. 그것도 한창 대학캠퍼스 생활을 즐기고 싶을 혈기왕성한 청춘때죠.
연병장 돌면서 2년썩을바엔 전 낳을수만 있다면 애 낳고싶습니다.
그래도 참을수있었던건 여기에 따라붙는 군가산점이 있었습니다.
근데 여성부 뭡니까. 군가산점때문에 여자들이 후달린다고 그냥 없애버리더군요.
그럼 남자들은 2년 그냥 가따버리란 말입니까? 2년이면 공부만 해도 직업이 바뀔수도있는 큰시간입니다.
이거뭐 남자들 취직까지도 힘들게 하면 어쩌란건지..
그래놓고는 결혼하면 가장은 남자라면서 돈벌어오는건 남자에게 떠넘기죠.
맞벌이야 하면 좋겠지만 여자들은 구지 돈안벌어도 딱히 머라하는사람도 없습니다.
머라하면 가사노동 변명하면서 바로 맞받아치죠. 요즘세상에는 남자들도 가사노동 웬만하면 부담해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여자들 무슨 매너가 그따윈지 말싸움이라도 붙었다하면 설마 여자 때리겠냐는 마음먹고 그냥 배째라식입니다. 떄리면 폭행으로 신고 넣는거죠. 사회인식이 워낙 여성은 약하니까 보호받아야한다는 쪽이니깐
하소연할곳도 없습니다. 이거원 성질나 죽겠습니다
젤 더러운곳들은 여성부죠 물론 여성들도 자신들의 권리를 지켜야하니 필요하다고 봅니다.
근데 뭐 우리나라는 여성부관련만 300개가 넘는다고 하더군요(정확치 않습니다^^ 들은사실이라 ㅎㅎ). 어느 선진국을 봐도 이따위 여성부는 없습니다.
하는거라곤 돈받아먹고 남자들 권리 죽이는일-_- 이건 여성들 권리 보장이 아니라 여성들을 우월하게 해주는거밖에 더합니까. 예전에 남자를 간단하게 표현대주더군요.
'집지키는개'라고...어이없는건 여성부막아줄 남성부는 왜없냐는거죠.
딱히 더적을게 남지않았네요 ㅎ
여튼.. 그냥 하소연이었습니다.
제가봐도 참 두서없는글이네요 ㅎㅎㅎ
끝까지 보신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ㅎㅎ악플 피할려고 노력해서 쓴거니깐 자제좀 해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