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있어
군대는 분명 좋은 경험이 될것입니다
헌데 요즘은 군대가 흐지부지한 곳이 퍼다하죠
정신교육이 되는것도 아니고
완전 놀러가는 수준입니다
제 또래들이 많이 가고있어서 대충 들어보면
외지인과 따로생활하고
4~5시간의 훈련만 있을뿐
그리고 군대 갔다온 사람들도
올바른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철드러 간다고들 하지만
막상 가서 좋은거 배워오는 사람은 없고
휴가나오면 괜히 부모님 돈이나 축내게 되죠
그렇다고 급여가 많은것도 아니구요
아무리 필수라고는하지만 혜택이 너무 부족한것 아닐까요?
그러니깐 전부 군 복무에대해서 말들이 많은거겠죠
2년이라는 세월이 남자한테 얼마나 긴 세월인데
허비라고 생각합니다
어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