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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택시들의 횡포

지민수 |2007.09.19 11:45
조회 35 |추천 0


 

날짜 : 070919 12:30

 

아현역에서 종각까지 오는 길에 어찌나 차선위반에 방향지시등도 없고

담배 꽁초 투기에 손님보이면 무조건 브레이크

 

나이는 45~55세 사이인듯...

 

아버지께서 개인택시를 하고 있지만 난 택시기사 편은 아니다.

짜증나서 클락션 울려주었더니 위아래로 훌터보는 그 시선

 

당신은 한집안의 아들이오, 한가정의 가장이오, 남편이오, 아빠다

 

정신차리고 운전하시길... 공개적으로 올리고 싶었지만 어찌나

 

빨리도 밟아 대시는지... 카니발벤 한번 더 그런짓 하다 나한테 걸리면

 

완전 공개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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