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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천사의 時" : 지금이란 말을 하고 싶어.. 지금..

표석원 |2007.09.20 00:18
조회 25 |추천 0


영원히 살면서 천사로 순수하게 산다는 것은 참 멋진 일이야. 하지만 가끔 싫증을 느끼지. 영원한 시간 속에 떠다니느니 나의 중요함을 느끼고 싶어. 내 무게를 느끼고 현재를 느끼고 싶어. 부는 바람을 느끼며 "지금이란 말을 하고 싶어. 지금...지금..."                                                       영화 '베를린 천사의 時(Wings of Desire)'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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