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가 만연되면서 대학내에서도
같이 수업을 듣는 사람이 누구인지,
바로 옆 자리에 앉는 사람이 누군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이에 취UPGRADE쇼를 유치 하려는 과정에서
Free HUG를 통해 선후배간의 벽을 허물고,
서로간의 끈끈한 정을 다시금 느껴 보려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선배에겐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사랑하는 후배에겐 '따뜻한 애정'을
아낌없이 나누려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취UPGRADE쇼"
저희 성균관대가 유치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바랄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