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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김종경 |2007.09.20 22:35
조회 17 |추천 0


내가 옳은 일을 했을때

어머니는..

"거봐 넌 할수있자나"라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내가 나쁜일을 했을때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비밀로 해주시고

 혼자 속상해 하셨습니다.

 

내가 힘이 들땐..어머니는

말없이 ..

믿는다는 말과 사랑한단

서툰 문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내가 사고가 낫을때..어머니는

말없이 뒤돌아 우셨고,

저보다 아파 하셨습니다..

 

 

아플때, 힘들때, 기쁠때..

 저와 함께 있는 어머니가

당연한것 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니 었습니다..

제 뒷바라지 해주시는

몇년간 동안.. 어머니의

얼굴은 화장으로 지울수 없는 주름과..

염색으로도 탈색되지 않는 흰머리가

무성히 생겨 낫습니다..

 

 

이제와서 깨달았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인생의 큰고비가 생겻을때..

애인, 친구, 가 아닌

뒤에서 힘들게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생각해 보십쇼

 

 

과연 이대로 포기 해야하는 것인가??..

 

 

 

"사랑하는 엄마

지금껏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감사할것이며 앞으로도 사랑할 것입니다.

꼭 어머니를 위해 성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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