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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02 : 55

이화연 |2007.09.21 21:03
조회 36 |추천 0


이유를 알 수 없는 애틋함에

잠이 오지 않는 날 새벽

 

한치의 망설임 없이 전화 걸 사람

그런 내 전화를 반갑게 받아줄수 있는 사람

 

그리워 할 수 없는 일인데

그리고 있어..

 

AM 02:55에 나의 동경..

 

사진-랜덤

글-이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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