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이미 박근혜님을 버렸고
또한 우리들도 그런 박근혜님을 구하지 못한것입니다.
그러니 당연 박근혜님 뿐만 아닌
지지자이던 우리들조차
박근혜님과 꼭 같은 길을 가야합니다.
그것이 마땅합니다.
즉 실수를 인정하고
그 실수에 대한 값으로 다시
바른 정도로 열매를 맺을 것 뿐입니다.
남한의 정부가 이리 된 이유는
멸공의 개념이 제거 된 허수아비적 반공의 그 믿음입니다
그럼으로 남한의 그 문제를 의식하지 못한
그 무엇의 것도 절대 지금에 한나라당과 열린당을 이길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 일을 당연 박정희님과 박근혜님만으로
우리가 요구로 괴롭힌다면
그것은 자가당착일뿐입니다.
참 반공의 믿음의 정부가 서야만 하고
참 멸공의 새 헌법 창출이 아닌 그 무엇도
허사가뿐입니다.
박정희님은 북한에 대비한 자국 정비로
지금에 우리가 이만큼 먹게 해 주신 의인이시요
그 장녀 박근혜님의 가족들은
그만큼 의인의 자녀들로
부모님처럼 남한의 이웃들을 위한
대비책으로 지금의 박근혜님지지자들을 모아주심으로
지금에 열린당도 아니고 한나라당도 아닌
참 참여연대와 같은
자주적인 정책의 노선으로 버팀목이 되실 것뿐입니다.
그 버팀목으로 박근혜님 측들이
끝까지 가야만 허수아비적인 아닌
실체적인 반 .공으로
유신론의 열매들로
왕과 같이 바른 말을 할 수 있는
남한의 기둥들이 되실 수 있읍니다.
그런 남한에 새벽별처럼
밤이 오니 드디어 보여지는 구원처럼
한 희망이란
참 정당으로
우국으로 자치 국민으로 모여진 정당이
이미 준비가 되었읍니다.
그러니 지만원의 시스템 미래당입니다.
그 미래당으로
마치 세례요한을 따르던 무리들이
예수님을 만나 옮기움처럼
박근혜님이 지만원님을 참 남한의 대통령이십니다@
하시는 그 날이 되면
박근혜님의 참 지지자들마다
지만원님의 시스템 미래당으로 옮겨져
그 제자들이 되어
그 멸공의 열매를 맺는 참 유신의 남은 거룩한 그루터기가
될 뿐인 박근혜님의 사명임을 전 확신합니다.
박근혜님의 사명은 인수인계로
지만원 박사님에게 자신의 모든 권위를 위임하셔야
합당하다 저는 확신합니다.
미스코리아가 진이 되었다가 다시 진이 되는 이에게
그 왕관을 위임하듯
박근혜님이 한나라당으로
노무현 좌파 정권교체 목숨으로 애를 쓰심에
지금에 신뢰의 이름의 박근혜 대표가되심처럼
노무현 좌파정권교체의 참 목숨을 걸고 목숨을 바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옥 중 죽음을 하루 연명하시는
지만원 박사님으로 다시의 정권교체의
참 한나라당인 시스템 미래당으로
그 대사를 위임할 뿐이신
박근혜님의 사명이십니다.
하나님의사명도
율법의 하나님으로 은혜의 하나님으로 계시록의 하나님으로
나누시고 , 예수님이 오시기까지
많은 이름들의 각자 인수인계적인 사명을 보듯
지금도 노무현에서 다른 대타처럼
박근헤님에서 이제는 다른 대타로
지만원 박사님을 우국들마다
반드시 초대하고야 말 날이 지금이란 것입니다.
박근혜님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마시는
박사모 이하 모든 지지 님들이시길 바랍니다.
우리도 각자 나이와 소신 능력만큼
사명을 할 때 참 된것이지
강제 어거지로 남의 뜻으로 아무리 좋은 사명을 한대로
그 자체부터 의미가 없음을 시인하시고
이제는 대선에서 박근혜님을 우린 놓아야만 합니다.
그 대신 다음 기회가 있읍니다.
지만원님이 더 나이가 드십니다.
박근혜님은 더 젊습니다.
대통령이란 최고자로
새 남한은
반공이 아닌
멸공입니다.
그러니 당연
남한의 새 대통령감은
반드시 그 자격에 미쳐야만
하늘이 신이 하나님이 예수님이
그 최고의 이름으로 그를 높이실 것입니다.
박근혜님이 멸공으로 간접적인 도움을 하신다면
지만원 박사님이 멸공의 직접적인 검증으로 제거를 하심에
하늘이 지만원님을 높이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정의와 공도의 공의의 주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