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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e my hand

양미현 |2007.09.22 00:42
조회 79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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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아픔, 어두움에서

더이상은 헤메이지말고

이제 내 손을 잡아.

 

여기서부터 함께가자

 

take my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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