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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현란한 길거리 드럼연주

정현성 |2007.09.22 13:50
조회 11,462 |추천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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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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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서나빈|2007.09.23 01:42
아들을 찾습니다 현제 초등학교 5학년이고 머리에 샛노란 물을 들였습니다. 피부색은 하얀편이고 흰 티셔츠에 갈색 반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밥상머리앞에 앉아서 다리를 심하게 떨면서 젓가락으로 식탁을 두들기는 버릇이 있어 한소리 했더니 ''아빤 아무것도 몰라!''라고 외치며 집을 뛰쳐나갔습니다. 제 아들을 보신분은 급히 연락 바랍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나다.
베플박종은|2007.09.23 10:55
남편을 찾습니다...."아빤 아무것도 몰라!"라며 아들이 뛰쳐나갓따구 찾으러 간다고 간사람이 소식이 없습니다....밥상앞에 앉아서 다리 떤다고 나무랄땐언제고 아들이랑 같이 행방불명이랍니다.. 좀 도와주십쇼!!
베플이지수|2007.09.23 13:42
엄마를찾습니다...오빠가 "아빤 아무것도 몰라!"라며 뛰쳐나간후 아빠가같이 찾으러 나갔는데마저 행방불명이 되었답니다..그런데오빠와아빠를 찾아서 야단치며 혼내준다는 엄마도 찾으러갔다가 가족들 셋이서 나란히 사라졌습니다.저희아빠엄마오빠를 보신분은 연락 바랍니다!도와주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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