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찾습니다 현제 초등학교 5학년이고 머리에 샛노란 물을 들였습니다. 피부색은 하얀편이고 흰 티셔츠에 갈색 반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밥상머리앞에 앉아서 다리를 심하게 떨면서 젓가락으로 식탁을 두들기는 버릇이 있어 한소리 했더니 ''아빤 아무것도 몰라!''라고 외치며 집을 뛰쳐나갔습니다. 제 아들을 보신분은 급히 연락 바랍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나다.
베플박종은|2007.09.23 10:55
남편을 찾습니다...."아빤 아무것도 몰라!"라며 아들이 뛰쳐나갓따구 찾으러 간다고 간사람이 소식이 없습니다....밥상앞에 앉아서 다리 떤다고 나무랄땐언제고 아들이랑 같이 행방불명이랍니다..
좀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