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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s

임승택 |2007.09.23 00:41
조회 39 |추천 0


 

어느 한 락카페에서 술취한 남자가

 

"모든 여자분들 잘 들으세요 , 남자친구가 있으신 여자분들!
지금 옆에 계신 남자친구분들께 잘하세요.
옆에 있는 그 남자친구분들은 세상에서 자기 여자친구가
제일 예뻐 보일꺼에요 , 그렇죠? "

 

사람들은 이상한시선으로 쳐다보는데 한남자가 대답한다.
"네!"

 

계속해서 "남자친구가 없는 여자분들!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자분, 꼭 잡으셔야해요.
기다리는거 얼마나 힘든건지 아세요?
정말 가슴이 미어지는 그런 고통이니까,
또, 자신이 사랑하는사람. 자신의 진심을 말로 다 표현하세요
그럼 남자분들도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줄거예요 ."

 

기침을 한번 하고 "모두들 행복한 사랑 하세요"

어떤 한 여자가 조심스레 묻는다.
"저, 그런데 누구세요?"

"저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23년간 한 여자만 기다리다가
방금 그 여자 결혼식 장에 갔다온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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