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월에 사촌오빠와 동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픈을 하고 보름 하더니.
자기를 오빠 취급 안해준다고 그만두겠다는 겁니다.
가치 동업하면서 모르면 배우겠다는 자세는 가지지 못할망정(지금하는가게가 내가 2년정도 일한곳이라서 ... )존경을 해달라는 겁니다.
가게는 오빠앞으로 계약자로 썼구요.
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집안끼리 난리가 났습니다.
고모라는 사람이 우리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이년 저년
오만 욕이란 욕은 다하고..
그 자체가 안보겠단 말 아닌가요??
그리고 저혼자 가게 하는 꼴을 절대 못보니 가게를 접으라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일단 가게가 팔리면 투자한 돈을 돌려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6월~ 오늘 날까지 저 혼자 가게를 꾸려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찾아와.
자기가 여기 주인이니.. 저보고 나가라는 겁니다.
그러더니 어처구니 없게 경찰을 부르네요 남의 가게에 다른사람이 들어와서 안나간다고..
경찰이 오더니 그건 자기들이 해결 할 부분이 아니라고 가버리네요..
그리고 가게 전화로 전화를 막 쓰는것입니다.
자기가 전화비를 내지도 않으면서 그래서 자기 폰 쓰라고 내가 전화기를 빼앗았습니다
갑자기 저를 밀더니 뺨을 때리네요
갑자기 귀가 안들리는 것입니다.
일단 저는 원래 귀쪽이 약하거든요.. 어릴때 부터..
귀에 무척 예민한데..
그러더니 자기 아빠 들어와서 진단서 끊어서 병원에 들어 누우랍니다.
참 어의가 없어서..
저 병원가서 진단서 끊었습ㄴㅣ다
3주 나왔네요.
고막에 구멍이 나고 출혈이 있답니다.
어쩜 다시 수술을 해야 할지 모른다고 하네요..
어제 저 분하고 아파서 잠 한숨 못자고 나왔습니다.
일단 경찰서 가서 고소 할것입니다.
그리고 내 핸드폰 부슨거.. 욕설에 협박에.. (자기친구들 데리고 와서 저를 죽이겠다네요..)
폭행죄로 ..
그리고 이 가게를 넘겨서 자기 투자한 돈만 돌려 주고 저도 가게를 넘기겠습니다.
이런경우..
법적으로 가면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오늘저녁 계속해서 협박 문자옵니다.
고막이 다쳤으면 병원에 드러 눕지 왜 그러고 있냐고.
잡아서 죽인다는둥..
참..
이거 어찌 해결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