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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억수같이 쏟아짐..송희 집서 칭구들과의 아쉬운

이연희 |2007.09.24 08:20
조회 57 |추천 0

비가 억수같이 쏟아짐..

송희 집서 칭구들과의 아쉬운 이별... 언제 또볼지도 모르는뎅..

섭섭하당.. 울산가는버스에 몸을 맡김.. 어김없는 늦은 마중..

신복로타리??zz

한시간쯤 걸리는 백숙 먹으러감..맛은있음,,

오빠집 처음 대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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