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차도 있다 집도 있다...
통장에도 돈이 조금 있다....
하지만 사랑이란거는 날 실어한다...왜일까?
돈벌기 바뻐서 여자를 멀리했고 그래서
한푼 두푼 모아서 통장에 차곡 차곡 저축했다
어느순간 뒤를 봤을때 사랑이란걸 해보지도 못한
나 라는 사람을 보았다 절망과 한 숨만이
결혼도 하고 싶고 나도 다른 사람처럼 애인데리고
영화도 보고싶고 밥도 같이 먹고 싶고
드라이브도 같이하고 싶다...
하지만....아직도 나에겐 사랑이란 단어는 없다....
이 절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