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기억이란게 사라질때도 됐는데.
아직까지 내맘속에 남아있다는 이 지독한 기억의 흔적이란..
내가 가져가야할 몫인걸 알지만..
그래도 너무 감사한다..
나의기억속에 남아 있다는것에..
너가 아니면 언제쯤 이런기억..
추억이란걸 담아보겠니..
너에게는 언제나 감사할뿐이다..
내인생의 변환점이 돼어준너 언제나 감사할께..
먼 훗날 함께할수 있음 더할나위없지만..
그게 안돼더라도 언제나 행복하길 빌께..
아직도 가슴속에 너에대한 자리가 남아있는걸 느낀다..
힘이들땐 내옆의 너를 생각한다..
너를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힘이 난다..
참 신기하지...
너라는 이름 만으로 이렇게 힘이난다는게..
풀수없는 마법인가보다..
이 이름 세글자....김...혜...정...
부디 잘지내길..
힘든일 없이...좋은일만 생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