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제가 우연치 않게 어느 한 교회를 친구를 통해서 다니고 나서부터
일이 이렇게까지...꼬인거 같네여...
제 고민 비롯 보잘것 없지만 성심성의것 읽고 작은 답변 기다릴게여^^ㅜㅜ
우선 제가 이 교회를 다닌지는 이제 갇 한달정두? 게다가 교회는 일요일만
가니깐 한 마디로 4번이나 가고 안갔다는거죠..
그런데 거기서 정말 제가 한눈에 반한 여자아이가 있는데요...
정말 제가 그 여자아이만 보면 솔직히 아직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정말 정말 좋아하는거 같아여...
아..그런데 자신있게 말도 못꺼내는 겁쟁이죠...
그런데 그 여자아이도 저를 싫어 하는거 같진 않거든요??
제가 볼때만 그런지는 몰라도...
제가 교회갈땐 항상 집에서 나올때도 신경써서 옷입고 나오고 머리에다가도
힘 빡쎄게 주고 나와서 교회를 가여 친구랑..
그리고나서 그 여자랑 친구들을 만나면 항상 옷 잘입는다등 잘생겼다등...
솔직히 잘생긴 얼굴은 아니에여...
그러면 그 여자아이도 같이 자기 친구들이랑 호응하면서 이열~올~
이런식으로 감탄사도 해주구요...
뭔 칭찬 반 농담 반 식으로 놀리기도 하구요...
그리고 교회에서 공과수업이라고 하나여??
아무튼 그거 들을때 앞에 그 애가 앉아 있으면 자꾸 서로 눈이 마주치는날이
일수에용...
물론 저야 그 여자아이한테 맘이 가서 그러겠지만...
그 여자아이도 저를 자주 쳐다보더라고요...
혹시나 내가 뭘 잘못했나 걱정도 해보고... 나한테 할말 있나 이러저런 여러 생각도
해보게 되네여..
저를 싫어하는걸까여??
아...용기있게 더 다가서서 고백을 할까여??
정말 고민되네여...
여자가 이러는건 도대체 뭘 뜻하는거에여??
궁금하네여...
저를 싫어해서 그러는건가여??
그렇다면 일찍감치 포기를 해야할까여??
좀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