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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하는 삶

이충민 |2007.09.26 11:43
조회 60 |추천 5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시편 84:10)


Better is one day in your courts
than a thousand elsewhere;
I would rather be a doorkeeper
in the house of my God
than dwell in the tents of the wicked.

 

 

주의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난 어떠한 상황에서도

모든 유혹들을 뿌리치고 주의전으로 향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아름다운 종이 되고싶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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