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를 조아해써
그래도 널 사랑하는 마음은 아니였다
니가 날 조아하는지 어쩐지..
그런거에 대해 왈가왈부 하고 싶지도 않다..
내 꼴만 우스워 지니깐...
니가 날 엔죠이로 즐겼다면...
나도 널 엔죠이로 확실하게 즐겨주마~!!!
어짜피 너랑 나랑 안볼래야 안볼 사이도 아니고..
니 기억속에 오랫동안 각인되게...
나 같은 여자...
그 누굴 만나도 나와 보냈던 밤이 그리워지게끔...
내가 확실하게 널 즐겨줄께...
내가 아는 모든 테크닉을 구사해서...
너에게 환상적이 밤을 선물해주마...
두번다시 느껴보지도 못할...
그리고..넌 나를 볼때마다...
그 밤이 생각나 날 원하게 될꺼야...
두고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