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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미라 |2007.09.26 21:51
조회 60 |추천 0


아침에 눈을 뜨고

늦은 새벽 잠이 들때까지,

 

내 마음은 외치고 내 머리는 생각하고 있어요-

들리나요? 보이나요?

 

"보고싶어"라고 쫑알 쫑알 거리는거-

혼자 뒹굴 뒹굴 거리며 당신 생각하는거-

 

보고싶다는게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늘 있는 일상적인 감정인지, 누군가에게만

향한 특별한 감정인지,

좋아하는건지, 사랑하는건지...

 

뭐, 어쨌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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