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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font-family:CY7873

임난주 |2007.09.26 22:44
조회 2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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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처럼.

우리마음도변하기마련이야.

그변하는마음에미안해할필요는없지만.

그래도최소한의

상대방에게예의를갖춰.

이별을대해줄필요는있지않을까.

혼자만겪는이별..

너도언젠간..똑같이겪게될것인데.

너무차갑게굴지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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