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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그리고 담배

안장호 |2007.09.27 05:07
조회 53 |추천 1


아무 말 없이

 

그리고 거침없이

 

타오르는 니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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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9. 27  내 방 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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