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님으로 주님 사랑으로
어떤 무엇도 두렵지 않아 험한
이 세상속에서 나를 지켜주시는 사랑
나는 행복해요 주님 사랑으로
어떤 무엇도 부럽지 않아 세상
무엇으로도 주님 비교할 수가 없네
나의 두눈으로 주님을 보며 나의 두손으로 주께 구하네 나의 입술로만 주를 부르며 간절히 드리길 원하네
사랑해요
맘속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이 뜨거운 사랑 어떤
무엇으로도 어떤 고백의 말로도 다 표현 할 수가 없네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모든걸 드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