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그대와 내가
우리라는 하나의 가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선택된 동반관계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빈틈이 보이고
불완전함을 보일지라도
그 사람의 결점까지도
주저 없이 사랑하고 덮어주는 것,
그러므로 아름다운 것
지금 그대와 내가 함께해야할
진정한 백치사랑의 길입니다.

2.
그대와 내가
우리라는 하나의 가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선택된 동반관계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빈틈이 보이고
불완전함을 보일지라도
그 사람의 결점까지도
주저 없이 사랑하고 덮어주는 것,
그러므로 아름다운 것
지금 그대와 내가 함께해야할
진정한 백치사랑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