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
알록달록 무지개?
파란 하늘과 흰구름?
날아가는 비눗방울?
....
Maybe..
내가 바로 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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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꿈이란 것에서 멀어지는 나를 발견합니다.
지워지기도 하고, 애써 외면하기도 하고..
다시 기억해내려고 해도
잘 안되요.
어둠속에..
뿌연 안개 속에..
찾아내기 여간어렵지 않죠.
거기다..
붙잡고 있기란 더 힘들어요.
그러나 어렵고 힘들게 생각지 말아요.
왜냐면, 지금 여기 있는 내가.. 바로 꿈이니까.
어느 책에서,
조물주가 나를 만들 때 내게 꿈을 품었다는 내용을 읽은 적이 있어요.
그러므로 나=꿈 이에요.
꿈에서 멀어진다는 것은..
꿈을 잊는다는 것은..
꿈을 포기한다는 것은..
나에게서 멀어진다는 것이고.
나를 잊는다는 것이고.
나를 포기하는 것이죠.
다시 꿈을 찾아요.. 다시 나를 찾아요..
우린 모두 누군가의 꿈이니까요.
----------------------------------------마음에서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