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년 전 악기를 들고 왁자지껄 몰려다니던
친구들 사이의 꿈은 조금씩 현실이 됐고,
지하철 역사에서 쑥스럽게 첫 버스킹을 시작했던 밴드는
꾸준한 공연을 통해 각종 무대와 축제에서
환영 받는 어엿한 악단이 되었다
샹송풍의 왈츠부터 집시풍의 폴카까지…
거리음악의 유산들을 다채롭게 소화해내면서
visual from http://cabinet.cyworld.com
bgm_그해 봄 터미널 벤치_by 캐비넷 싱얼롱즈
meet 캐비넷싱얼롱즈 @ GRAND MINT FESTIVAL
blossom house 2007.10. 07.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