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라이브는 소름끼치는게 아니라 감동을 주는 라이브에요. 그동안의 부진을 씻고 다시 한번 재기에 멋지게 성공해서 13년전 자신의 히트곡인 Hero를 당당하게 부를 수 있게 되었던 가슴벅한 감동의 라이브랍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잘불렀다는 느낌은 잘 안들지만, 머라이어의 거친 음색속에 그동안 마음고생했던 흔적들, 자신을 계속 지지해줬던 팬들에 끝까지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이 듬뿍 담아져있었다는데 감동을 느낄 수 있답니다.마지막에 You~를 연발하는 모습에서 저는 특히 감동을 느낀답니다.
베플김성중|2007.09.29 12:18
지금 이게 문제가 아니야.. 난 조영준님의 어떻하지 를 어떡하지 로 고치고 싶어 미치겠어.. 어떡하지..
베플조영준|2007.09.29 12:04
지금 이게 문제가 아니야.. 나 눈높이 숙제안했는데.. 선생님 현관 앞에서 기다리고있어 어떻하지..오늘도 숙제안하면 회초리로 종아리 10대 혼나야하는데 어떻하지..어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