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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한국인이 호주노래자랑 Quarter final 출전

윤성훈 |2007.09.28 23:43
조회 17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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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the second part...

Actually We can't speak english well . But we tried to do our

best for this time and I just wanna enjoy this music with u guys ,Thank u .

문법도 억양도 맞지 않았다 . 하지만 확실히 전달은 되었지 싶다.

단지 이맘이었다 . 이맘으로 시작한 Australian Singing               Competition . 비록 동양인은 이방인 . 머리 색 , 눈동자 색 , 의사소통이 힘들어 어울리기 힘들지 몰라도 음악에는 색이 없으니까..

음악에는 국경도 색도 없으니까 . 단지 다함께 어울려 놀고 싶었다.

발음교정부터 가사까지 종이가 너덜너덜 해질때 까지 연습했다.

코러스 , 안무를 혼자 담당해 밤새 고생한 동희 . 형들 픽업에

숙소제공 , 야참까지 챙기는 든든한 동생 Kevin .

그리고 비와 바람이 불어도 우리를 응원하러 와준 의리파

민희 , 성혁 , 원일 ,주경 , 민철이 그리고 촬영 및 관중에 투표까지

말없이 든든한 동생 Arnold 너야 말로 진정한 매니져다 .

그리고 그의 친구들 ... 그리고 합숙기간 동안 힘들었을텐데도

말없이 이해해준 지현이 정아

이들이 없었다면 지금에 우리도 없습니다 .

Spa Jin , David yoon , Yoon Brothers .

Quarter Final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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