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d fact
인생은 선택의 자유를 누리는 것이라 생각했었다
선택은 자유다
하지만 삶을 하나하나 더해가면서 새롭게 깨닫게 되는 것은
선택은 자유가 아닌 책임이다
무엇을 선택했느냐(자유)가 아닌
그 선택에 최선을 다 했느냐(책임)가 중요하다
내가 선택을 했는지, 선택이 되어졌는지에 상관없이
나는 지금 이 시간에 여기에있다
또 하고 싶은일 / 하기 싫은일,
해야 하는일 / 하면 안되는 일의 갈림길에 있다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정답은 없다
문제는 그 길을 가느냐 가지 않느냐다
그 길을 걸어가면서 또 도착후 뒤를 돌아보며
나는 어떤 만족을 느낄까? 어떤 생각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