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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의 열쇠

홍지용 |2007.09.29 11:52
조회 200 |추천 18


하루는 뮬라가 길거리에 엎드려서 뭔가를 열심히 찾고 있는데 

친구가 다가와서 물었습니다.

 

"뭘 찾고 있는 거야?"

"열쇠를 잃어버렸어."

"저런, 나도 함께 찾아볼까? 그런데 어디쯤에서 잃어버렸지?"

"우리집에서."

"뭐라구? 그런데 왜 여기서 찾고 있는 거야?"

"여기가 더 환하거든."

 

우스꽝스럽게 느껴지실지 모르지만. 

이게 바로 우리가 사는 모습입니다. 

해답은 내 안에 있는데,

빛이 비쳐서 잘 보이는 저 바깥 세상에 모든 해답이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나가서 열심히 찾아보십시오. 

아무것도 없을 겁니다.

...단점도 많고 무서움도 많고 많이 혼란스럽고 외로움도 많이 타는 사람, 

그게 바로 나입니다.

이제는 있음직한 곳을 찾기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소중한 건 저 너머에 있지 않습니다.  

소중한 건 모두 다 내 안에 있습니다.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중에서...

 

 

˚˚

 

 당신의 하루도 싱그럽게 빛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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