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친구들이랑 BONDI BEACH [SYDNEY] 에 놀러갔는데,
물가에서 친구들이랑 사진찍고있는데,
내가 나랑 제일 친한친구한테 내가 알바해서 모은돈으로 산
SONY DSC-T100 빨강색, 호주돈으로 약 $700인,
내가 그것을 살려고 안쓰고, 안먹고...
디카살려고 나한테 필요한function이 있는것을
6개월동안 찾으면서, CANON, NIKON, OLYMPUS,PANASONIC etcetc
산지... 2개월도 안됬다...
이런 내 디카를!!!!!! 주면서 다른애들이랑도
찍어달라고 줬는데, [그만큼 믿었기에 ㅠ-ㅠ;;;;]
글곤 찍다가, 친구가 내 디카를 놓쳤다!!!!!
OMG!! OH MY GOD!!!!
난 내 디카를 모래+바닷물에서 껀지면서
"ABC야~ 머야?!!!!???!?!?!?!?"
"지윤아~ 미안해~ 진짜 ... 미안해~ "
글곤 하루를 계속 그 친구랑 보내고 저녁두 같이 다들 먹고~
근데 내가 기분이 안좋다고, 다른친구들 기분망치기 싫어서~
난 아무렇지도 아는듯, 방금내 디카가 물에 빠진것을 까먹은듯,
하루를 보냈다... 휴~
그다음날~
난 바로 WESTFIELD로 가서, 카메라가계를 들렸다.
이런일이 있다고 설명하니까
모든 다카의 생명은 모래+바닷물[소금] 이 죽인다고....
안에 있는 mechanics 들이 녹이 써서~ 고장이 나고,
모래는 사이사이에 있는 틈에 끼여들어서~
스크린에두 들어가고, 버튼중간에 들어가서, 작동이 안된다고..
고치는 수료비 드는것보다, $700 새로운 디카 사는것이
돈이 덜든다고...
나 어떻게 해야하나용?
우정? loyalty?
디카? my camera?
친구? best buddy?
내돈? my freaken MONEY!!!!
난 아직 친구한테 수료하는것보다, 새로사는것이 낳다고,
아직 얘기안했는데..
어떻게 친구 맘 안 상하고, 나두 지금 이슈를 고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용?
도와주세용
thankyou~
XOXOX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