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하나 같이 연약한 존재 일뿐
그 누구보다는 강하지 않다
어떤 누구 보다도
그 어떤 나 보다도
더 무섭게 만드는 내 자신이 무섭다
누굴 생각 하는 것 보다 내 자신 부터
생각 해야 하지 않을까 ?
구름낀 하늘 아래 나를 데리로 가는 바람이
그립다
연약한 나
안녕
사람들은 하나 같이 연약한 존재 일뿐
그 누구보다는 강하지 않다
어떤 누구 보다도
그 어떤 나 보다도
더 무섭게 만드는 내 자신이 무섭다
누굴 생각 하는 것 보다 내 자신 부터
생각 해야 하지 않을까 ?
구름낀 하늘 아래 나를 데리로 가는 바람이
그립다
연약한 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