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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갔다왔는데 피곤이 가시질 않는다그래서 오늘

강전우 |2007.09.30 22:12
조회 20 |추천 0

교회를 갔다왔는데 피곤이 가시질 않는다

그래서 오늘은 일찍 자려고 한다 앞으로도 잠을

많이자기위한 노력을 해야겠다

그래야 머리도 안아프고 힘들지도 않을테니까

그래도 기도는 멈출수가 없다

 

지평선너머에 나의 꿈이있다면 난 그꿈을 찾아간다

아무도 믿지않고 아무도 못봤다고 해도 난 갈것이다

때론 고독하고 힘들겠지만 나의꿈을 볼수 있다면

이룰수 있다면 갈것이다 하지만 지평선너머에 나의

사랑이 있다면 나의 목숨을 걸것이다 그누가 뭐라고 해도

내목숨을 바쳐 갈것이다 꿈은 언젠가 바뀔수도 있고

이룰수 있는 시간도 있지만 사랑은 온삶을 다살아도 세상을

다뒤져봐도 하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사랑을

이룰수 있는 시간이란 한정돼있으니까 그래서 꿈은 찾으려고

노력하지만 사랑은 목숨까지 바쳐 사수하려는 것이다

이게 꿈과 사랑의 차이이다 난 그녀를 사랑하기에

목숨을 바칠수 있고 영원히 잊지못한채 답장이 없는 편지를

쓰는것이다 이게 그녀에 대한 내사랑의 방식이다

영원히 잊지못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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