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찬양단은 찬양 선교를 위하여 독립되어 있거나 교회 예배를 돕는 부설 기관으로 있는 경우가 있다. 어떤 경우이든지 찬양 사역자들은 회중들 앞에서 찬양을 인도하게 되는데 회중들은 새로운 것에 대하여 부담을 느끼는 반면에 연주자들은 새로운 것에 더욱 흥미를 느낀다.
① 찬양 사역자들은 세상의 노래를 부르지 말아야 한다.
한 우물에서 단물과 쓴 물이 함께 나올 수 없는 것처럼 노래라면 무엇이든 자신 있다는 태도는 버리는 것이 좋다. 당신은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로 부름 받았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영적 간음이란 무엇인가? 생각해 보라, 거룩, 즉, 히브리어의 카도쉬는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라.
②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 이외에 술, 담배, 춤 등을 탐닉해서는 안된다.
만약 당신이 이런 것들을 즐기고 있다면 이 문제가 우리 가운데 벌써부터 문제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자신을 위한 변명을 가지고 있을 줄 안다. 그러나 이 시간 이후로 생각을 꺽으라 찬양은 살아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날마다 더 좋은 노래와 언어들로 드려져야 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당신이 히브리서를 즐겨 읽으시는 분이라면 더 좋은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자에 대한 경고를 이미 알고 있을 줄 안다.
③ 찬양은 함께 부르는 것이 좋다.
특히 사역자가 가정을 가진 경우 가정에서 함께 찬양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이 찬양을 방해하게 될 것이다. 선배들의 충고로 "찬양을 오래 하면 집안에 싸움이 일어난다."는 말이 있다. 또 우리 격언에 "대장장이의 집에 칼이 녹슨다"는 말이 있드시 찬양을 혼자서만 한다면 모순이다. 찬양집회를 하고 곤한 몸으로 집에 돌아와 아내와 함께 혹은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찬양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내게서 가장 가까운 피붙이들이 내가 무엇을 찬양하며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모른다면 그 사람은 전시용 노래꾼일 가능성이 있다.
④ 찬양의 원리에 충실하라!
찬양 사역자들은 서로 경쟁의 상대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역자들 간에 알력은 항상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에는 경쟁하듯 하라. 그리고 다른 것을 위한 경쟁은 삼가라.
⑤ 찬양의 대상을 바꾸지 말라.
(예: 이 노래는 누구를 위한 것입니다. 생일 축하로 드립니다. 노래 잘하는 누구 정말 훌륭합니다. 등등)
⑥ 찬양을 드리기 전에 가능하면 화해를 하라.
마태복음 5:23의 말씀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