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1. 원피스(21)
초판발행부수 - 250만부 (슬램덩크와 타이기록)
2. 배가본드(12)
초판발행부수 - 171만부
3. HUNTERxHUNTER(13)
초판발행부수 - 160만부
4. 명탐정 코난(35)
초판발행부수 - 145만부
5. 꽃보다 남자(30)
초판발행부수 - 119만부
6. REAL(1)
초판발행부수 - 106만부
7. 이니셜D(23)
초판발행부수 - 105만부
8. 이누야샤(24)
초판발행부수 - 100만부
9. 테니스의 왕자(11)
초판발행부수 - 98만부
원피스가 타이기록을 세우며 무적의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리얼은 단 1권만에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이노우에 타케히코 파
워를 실감케 했다.
원피스의 위풍당당 행보는 여기서 그칠 줄을 모른다.
2002
1. 원피스(26)
초판발행부수 - 260만부(당대 최고 초판발행부수 신기록)
2. 베가본드(15)
초판발행부수 - 183만부
3. HUNTERxHUNTER(15)
초판발행부수 - 156만부
4. 명탐정 코난(39)
초판발행부수 - 135만부
5. 꽃보다 남자(33)
초판발행부수 - 118만부
6. REAL(2)
초판발행부수 - 115만부
7. 테니스의 왕자(16)
초판발행부수 - 111만부
8. NANA(7)
초판발행부수 - 107만부
9. 나루토(15)
초판발행부수 - 106만부
10. 이니셜D(25)
초판발행부수 - 100만부
11. 몬스터(18)
초판발행부수 - 94만부
12. 고스트 바둑왕(19)
초판발행부수 - 90만부
원피스가 드디어 기록을 갈아치워 버렸다.
무서운 독주체제로 천하를 통일해버린 것이다.
그리고 NANA라는 순정만화의 등장.
몬스터, 고스트바둑왕등이 눈여겨 볼 만하다.
아, 그리고 원피스의 기록은 여기가 끝이 아니었으니...
2003
1. 원피스(27)
초판발행부수 - 263만부 (역대 최고 초판발행부수 신기록)
2. 배가본드(18)
초판발행부수 - 170만부
3. HUNTERxHUNTER(18)
초판발행부수 - 156만부
4. NANA(9)
초판발행부수 - 135만부
5. 나루토(20)
초판발행부수 - 133만부
6. 명탐정 코난(43)
초판발행부수 - 123만부
7. REAL(3)
초판발행부수 - 120만부
8. 헬로우 블랙잭(8)
초판발행부수 - 118만부
9. 꽃보다 남자(34)
초판발행부수 - 117만부
10. 강철의 연금술사(7)
초판발행부수 - 114만부
11. 테니스의 왕자(21)
초판발행부수 - 100만부
12. 이니셜D(27)
초판발행부수 - 95만부
원피스의 상승곡선은 마침내 절정을 이루게 된다.
이 기록이 깨질날이 올까나?
그리고 원피스에겐 역부족이긴 하지만 배가본드와 순정만화
나나 또 점프의 나루토는 눈여겨 보아야 할 부분이다.
다음해 부터는 주목할 부분이 조금 더 생긴다.
2004
1. 원피스(35)
초판발행부수 - 235만부
2. 나루토(25)
초판발행부수 - 159만부
3. HUNTERxHUNTER(20)
초판발행부수 - 154만부
4. NANA(11)
초판발행부수 - 147만부
5. 배가본드(20)
초판발행부수 - 146만부
6. 강철의 연금술사(9)
초판발행부수 - 133만부
7. 꽃보다 남자(36)
초판발행부수 - 121만부
8. DEATE NOTE(4)
초판발행부수 - 119만부
9. REAL(4)
초판발행부수 - 115만부
10. 명탐정 코난(47)
초판발행부수 - 115만부
원피스의 계속되는 독주와 함께
소년점프의 전성기가 다시 열린다.
그 주인공은 원피스.헌터헌터.나루토.
하지만 이때즈음부터 해서 토가시가 변하기 시작한다.
유유백서와 차기작 헌터헌터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작가지
만 불성실한 연재로 단행본이 1년에 1,2권 밖에 안나오게 된다.
어찌되었든, 원피스의 무적독주는 순항중었으나....
2005
1. NANA(14)
초판발행부수 - 230만부
2. 원피스(40)
초판발행부수 - 214만부
3. 나루토(31)
초판발행부수 - 162만부
4. HUNTERxHUNTER(22)
초판발행부수 - 156만부
5. 배가본드(21)
초판발행부수 - 145만부
6. 강철의 연금술사(12)
초판발행부수 - 136만부
7. 블리치(20)
초판발행부수 - 122만부
8. DEATH NOTE(9)
초판발행부수 - 120만부
9. REAL(5)
초판발행부수 - 115만부
10. 명탐정 코난(51)
초판발행부수 - 103만부
드디어 원피스의 무적항해가 끝났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NANA.
현 순정만화 최고의 히트작 나나는
영화로도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40억엔이 넘는 흥행파워를
자랑했고 또 엄청난 단행본 판매량 페이스를 보이며 최고의 순
정히트작 꽃보다 남자의 판매량을 넘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되
보인다. NANA의 인기는 정말 놀라운 수준이다.
2006
1. 원피스 (44)
초판발행부수 - 220만부
2. NANA(16)
초판발행부수 - 203만부
3. DEATH NOTE(12)
초판발행부수 - 173만부
3. HUNTERxHUNTER(23)
초판발행부수 - 152만부
5. 나루토(36)
초판발행부수 - 148만부
6. 강철의 연금술사(15)
초판발행부수 - 140만부
7. 블리치(25)
초판발행부수 - 133만부
8. 배가본드(24)
초판발행부수 - 123만부
9. REAL(6)
초판발행부수 - 112만부
10. 노다메 칸타빌레(16)
초판발행부수 - 104만부
11. 명탐정 코난(55)
초판발행부수 - 100만부
12. 플루토(4)
초판발행부수 - 91만부
원피스가 나나를 누르고 자기 자리를 되찾았다.
원피스는 7여년간 초판발행부수 200만부 이상을 찍고있다.
드래곤볼과 슬램덩크도 고작 3~4년이었던 반면 7년 이라니
원피스의 파워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그 밖에 초 특급 히트작 데스노트가 유종의 미를 장식하며 3위.
헌터헌터와 나루토가 나란히 4,5 위를 차지.
그 다음 올해 최고의 다크호트 블리치가 7위이다.
올해 순위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어찌 보면 일본의 단행본 시장의 파워는 아직도 건재하나
잡지 시장은 절대 좋은 상황이 아니다.
월간 소년점프가 폐간하고 발행부수가 절반이상 하락하고 있는 상태이다.
일본도 스캔본 문제라던가
각종 디지털 매체의 등장으로 아날로그
매체가 신음하고 있다. 상당히 가슴 아픈 부분이다.
어찌되었든,
그 때 그시절부터 오늘날까지 어떤 만화작품들이 인기
였고 트렌드 였는지 알아 볼 수 있었던 통계라고 생각한다.
출처 : http://blog.naver.com/slam_tank/42149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