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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안입고 회사온 나....ㅠ

내가 미쳐... |2006.07.28 11:22
조회 250,749 |추천 0

어제 톡이됐네염~~ㅋ

넘 큰관심에 감사^^*

재밌게 읽어주셨다니 기분좋네여....

근데 넘 많은 친구요청으로 일에 지장이 생길정도입니당....ㅋ

모두 거절하였구여 자제해주세여...ㅋㅋ부탁~~

저말구두 깜빡하시는 분들 많으시네.....ㅋ

더운데 건강조심하시구여~~~

 

........................................................................................................................................................................ 

 

어째 이런일이...아무리 생각해두 어이없구 웃기구.......참.....ㅋㅋ

이걸올려말어 잠시 고민하다가 올리는데여...

이넘의 건망증이라고 해야하나 아님 치매(?)가 온건지..

 

 

 어제 저녁에 칭구들과 밥을먹구 집에 잘들어갔져....

아침에 일어나 평상시와 같이  밥먹구 옷을 입고 출근을 했져..

회사 오다가 핸펀 밧데리가 나가서  편의점에 들러서 밧데리 맡기고 화사에 도착을 했는데......

먼가 허전한 느낌이......ㅠ.ㅠ

그때까지두 멀랐어염...ㅋ 주차를 하구 조금 늦은거 같아서 뛰었져....근데 자꾸 위가 먼가가 없는느낌이랄까.............ㅠ

뛰어서 회사앞에 신문을 들고 계단을 오르는순간...................

아~~차.........내가 속옷을 안입고왔구나 .....ㅠ.ㅠ 것두 위에를............(살짝 민망.....ㅋㅋ)

오널은 청바지에 흰티입고왔는데 그럼 다 새겨(?)났을텐뎅.......

아까 편의점에 아저씨였는데............어째어째...........

내 참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첨이라.당황두 되구 넘 웃기구 솔직히 당황보다는 넘 제자신이 어이없구 웃기구 ,,,,,,,,,,,

어걸 어쩌나하면서두 웃으면서  신문으로 가리구 사무실로 들어갔져...

들어가자마자 가방내려두구 차키만챙긴채 집에 멀 두고 왔다구 빨리 갔다오겠다는 말만 남기구 얼른 사무실을 나왔져....근데 집에 가는내내 넘웃겨서.........

건망증이 넘 심한거 아닌가여?..여러분두 이런적있나여.....

물건을 나두고 온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언니가 가방가져오라그래서 문바로앞에다가 내놓고두 그냥오구....언니 옷주러가서두 그냥 얘기만하다 옵니다...........아직 결혼두 안했구 애두안낳았는데 도대체가 왜이런건지.......ㅋㅋㅋㅋ

근뎅 지금 생각해두 넘웃겨서.............

 여러분두 이런적있나여.....?...ㅋㅋ

 

  비 오는 날, 봉지신발 신어야 했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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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음......|2006.07.31 08:37
뭐 속옷 못챙겨 입고 나온걸 갖고 그러세요? ppoo_ppoo는 매일 집에다가 개념을 두고 나오는뎅....
베플ppoo_ppoo|2006.07.31 09:46
베플쓴사람 녀자임니까? 왜그리 노골적으로 나를 무시함니까? 여기 영쿡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지금 황실에 찰즈3세하고 만나서 바닷가 가기로 핸는데 약속 KENCEL하고 한쿡가서 죠 패버리까 봄니다!! 나는효 영쿡의 수도 MEN-U HARBARD 의사대학에 재학중인 지성인임니다!! 그만들 내 명애회손하세효!! 명애회손이 얼마나 큰 죄인줄 암니까??
베플|2006.07.31 09:06
요즘 생얼~ 생얼~ 유행이더니...이젠 생젖이 대세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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