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한테는 여자동생이잇습니다,
...여동생이 힘드는거 같아
글써봣습니다..
많은댓글부탁드립니다 ㅠㅠ
정말 학교다니기 싫어집니다
공부때문이 아니에요
친구때문입니다,
문제는,..
제가, 학예회때 춤을 추기로 했습니다 [ ABCDE로 치면, A-주장
B-제단짝*이젠아닙니다 C가 저구요. 그럼 나머지는 별로상관없는애들]
근데 제단짝이 절 빼자고 했더군요 ( 그냥 아무이유없이 누명씌워서)
그래서 전빼졌습니다.
진짜.. 빼진것보단 단짝친구가 제 뒤통수를 때렸다는게 너무 분해터졌어요
( B가, 집안사정이 엄마가 새엄마거든요)
근데, 절교 하는건 좋아요,
좋은데..
문제는 그후죠
저랑 주장 (A) 랑 같은조 (게다가 모둠 형성으로앉아요)
그럼, 맨날 마주앉고.
그러잖아요
그럼 주장이 은근히 제욕을 많이하면서
오늘 누구누구가 니뒷담깠다
은근히 제 염장지릅니다
그래서 언제는
"그래서어쩌라고" 했더니
쪽지로 막 단짝친구하재요~
막 '웃으면서~' 이런내용 ( 제가 진짜짜증나서 얼굴이 굳어져있었음)
그러면서 틈만나면 이간질 시켜놓고 제가 화나면
단짝친구하자그러고
그러면서 반복합니다 ㅡ_ㅡ
완전 웃기죠?
장난까는것도 아니고.
근데 제가 , 진짜 그 B라는 친구 사정 입에 뻥끗 된적도 없는데
언제부턴가 A가 절 의심하는거에요
너 말하지않았냐
애들이 너가 말했다는둥,
저를 아주.. 무너뜨리려고 작정 했는지 (맘같아선 홈피주소올려놓고싶습니다ㅡ_ㅡ)
정말 울고싶고 전학가고싶고 죽고싶었어요 (제가맘이약해서;)
그래서 맨날 친한언니네 가서 울고막그랬습니다
요새도 막 저만 보면 의심하고 그러는데
이것들 정말 어떻게 해줘야 될지.
정말 머리채 붙잡고 싸우고싶습니다.
학교다니기 싫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