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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강세라 |2007.10.05 18:33
조회 27 |추천 0


친구란 이런 게 아닐까.

같이 취하고, 같이 바보 짓을 하고,

서로 보살 펴 주는 그런 것.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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