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영화 하면
누구나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를 한번쯤 생각할것 같다.
: 최민식의 장도끼씬
나도 정말 소름이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아는 복수영화.

조금 작품성 있는 것을 좋아한다 치면.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 이 있다.
송강호와 신하균. 그들의 복수가 남아있다.
귀머거리 신하균에게 송강호. " 내가 너 죽이는거 이해하지?" 했던
저 장면,
박찬욱 매니아들은 이 영화를 시리즈중 최고로 꼽는다지
하지만 여자가 하면 더 무서운 것도 복수다!!!!
우선 친절한 금자씨.
박찬욱 감독이 선택한 첫 여자 복수자이다.
그녀가 움직이면....

올드보이
최민식도 쓰러진 다는거.... 후후

복수는, 지적인 여자도 한다!!!
대표적으로 조디포스터,
똑똑하고 지적인 박사급 배우로 유명한 그녀
영화 <브레이브원>에서 죽은 애인을 위해 총을 들었다

뉴욕의 잘나가는 라디오 디제이였던 그녀가.
총을 들게되는 한순간 이다.
강력하게 복수하는 그녀.

그리고 또 복수하면 빼놓을 수 없는 여자가 있었으니
킬빌의 우마써먼.
그녀 또한 한 강력했다
맨주먹으로 자기 관을 부수고 나와.
칼 한자루 들고 복수 시작!!!
일본까지 가서 고고와 99명을 무찌르던 명장면도 있다는

가장 행복했던 결혼식,
신랑과 모든것을 잃은 우마써먼 그녀의 복수
칼 한자루로도 이리 위협적이닷! 하토리 한죠의 검.

결국 그녀 역시 총을 드는구나...

여기 복수하는
한국 여성 하나더 있다.
바로 오로라 공주의 엄정화...
그녀도 섬뜩하다.
킬빌의 우마써먼처럼 아이때문에 복수하는 그녀
그런데 이상하게 슬퍼보인다.

여자들이 하면 더 무서운 복수!!!
그녀들을 조심하자. 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