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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reminded of the old days.

이승헌 |2007.10.06 09:10
조회 32 |추천 0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꿈에서라도..

당신을 한번 볼수 있기를 바랬었습니다.

이렇게 떠나게 되어서..

당신을 만나지도 못한채 떠나게 되어서..

미안합니다.

매일같이...한순간이라도 당신을 잊지못했었습니다.

다시...다시란말..이제 쓰지 않겠습니다.

세상에 인연이란게 있다면..언젠가는 만나지겠죠..

그렇게 만났을때..

숨지도 말구..피하지도 말구..

그냥..예전에 좋았던..사랑했던 한 사람이라 기억해주길 바래요.

언제나 멀리서 지켜 봐주던...예전의 한 사람..아니...사랑이라고..

 

오랫만에 하늘을 보니..

너무 높고 파랗습니다.

그냥 맘에 있는 말들을 이렇게 적고나서 그런지 모르지만.......

 

고속도로를 에전을 생각하며 달리고 싶은데요..

끝이 어딘지..아무런 이유없이 달리던 그때를 생각하면서 말이죠..

행복하길....바라는 하루를 마감하면서...

 

lee seung h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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