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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에 대한 외국 석학들의 생각

조효정 |2007.10.07 20:56
조회 744 |추천 9

 

 '한국에서 쓰는 한글이 독창성이 있고 기호 배합 등 효율 면에서 특히 돋보므로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문자’

‘한글이 간결하고 우수하기 때문에 한국인의 문맹률이 세계에서 가장 낮다 ’

-디스커버리 지 1994년 6월호 「쓰기 적합함」'레어드 다이어먼드’씨

 "세종이 만든 28자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알파벳이자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표기법 체계임"

-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다이아몬드' 교수

 

'한글이 전세계에서 가장 단순한 글자이며 가장 훌륭한 글자' 세종대왕은 한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로 극찬

- 펄 벅

 

프랑스에서 세계언어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학술회의가 있었다. 안타깝게도 한국의 학자들은 참가하지 않았는데, 그 회의에서 한국어를 세계공통어로 쓰면 좋겠다는 토론이 있었다고 한다 (KBS1, 96.10.9).

 

한글이 발음기관을 상형하여 글자를 만들었다는 것도 독특하지만 기본 글자에 획을 더하여 음성학적으로 동일계열의 글자를 파생해내는 방법(‘ㄱ-ㅋ-ㄲ’)은 대단히 체계적이고 훌륭하다고 극찬하였다.
그러면서 한글을 표음문자이지만 새로운 차원의 자질문자(feature system)로 분류하였다. 샘슨교수의 이러한 분류방법은 세계최초의 일이며 한글이 세계 유일의 자질문자로서 가장 우수한 문자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한글이 인류의 가장 위대한 지적 성취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음"

-  영국의 리스대학의 음성언어학과 제푸리 샘슨(Geoffrey Sampson) 교수

 

언어 연구학으로는 세계 최고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언어학 대학에서 세계 모든 문자를 순위를 매겨(합리성,과학성,독창성...등의 기준으로) 진열해놓았는데 그 1위는 자랑스럽게도 한글

 

 "한글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문자"

- 네덜란드 라이센 대학 '보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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