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하나의 부모로 믿는 시작으로
에서가 먼저 등장하고
나중에 야곱이 등장됩니다.
에서는 처음되었어도
팥죽 한 그릇에 장자 명분을 팔고 말았읍니다.
마치 남자로 태어났어도 남자의 가치를 버린다면
여자 보다 못한 현실이고 말 것입니다.
그처럼 박정희님이나
혹은
아직은 예수를 영접하지 아니한
지만원 박근혜님 그리고 많은 젊은 층의 청년들처럼
그럴지라도
먼저 된 교인들과 예수인들이라도
그 가치를 버리는 친북파라면
차라리 지금에
순수한 비 친북파의
다른 종교인들 내지 무교인들 또한 미신자들
그리고 예수를 아직은 섬기고 있지 아니한
그 무리들이 진정한 참 남자를 다시 낳는
그 귀한 남아진 고귀한 몸들이 될 것입니다.
그럼으로
지금에
많은 자칭 기독교인들과 기독교들이 들고 일어나
비 기독교인들과 성경의 예언들을 모르는
박근혜님 역시
매우 미워하고 증오하며
자칭 율법 심판으로
신앙 심판으로 매도하면서
맹 공격을 아끼지 아니하고 있음을 저는 밝힙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아니하십니다.
그럼으로 지금
예수를 모른 채 아직은 세상의 신을 섬긴대도
예수를 섬긴다 하고 세상을 나왔다 하여
목사 권사 전도사 하여도
자칭 예수인이라 하여도
그 가치인 그 맛과 그 힘을 버린다면
차라리 저들만 못한 자신의 실체를 자수할 것입니다.
남의 티를 보는자여 너의 들보를 빼거라 ~
하나님이 책망하십니다!
박근혜님이 비록 명당성당신자이시고
지만원님이 교회 교자도 모르는 비 교인이라도
하나님은 그 중심인 그들의
힘을 보시니 그 행실들을 감찰하신다는 겁니다.
박근혜님을 증오하는 님들이여
자신의 행실은 그 얼마나 박근혜님 보다 더 의로워
그리 당당히 박근혜님을 대적하시렵니까?
박근혜님 ,지만원님들이
그리고 많은 여러 젊은 무리들이
예수를 진정 섬기고 믿게
그 상식선적인 그 시기가 와야 할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린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를 반대하지 아니함도 내 편이라 주님이 인정하시니
내 양심 대신의 대속자 예수를 버리지 아니하는 한
누구든지의 의인으로 우리가 서로를 섬길것이되
그 가치인 그 자유를 다시 더럽힌다면
그 일은 도리여 신의 천벌로
예수를 죽게 한 범인으로
신적인 형벌로 영벌을 받을 뿐입니다.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될 것입니다,
그럼으로
이희중,장용태,홍영기 ,박예숙 및
그 이름들마다 ..
아직은 비 기독교인이신
박근혜님을 향하여 자긍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