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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English

김수진 |2007.10.09 00:02
조회 10 |추천 0

007을 패러디한 영화라고 광고를 해서 그런줄 알고 봤는데

패러디라기보다는.. 그냥 코미디다.

미스터빈의 로완 앳킨슨과 가수 나탈리 임부르글리아가 주연이다.

사실 처음에 몇 분 보고 너무 재미가 없어서 한동안 미뤄놨다가

나중에 다시 봤는데 그래도 생각보단 괜찮았다..

막 웃긴정도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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