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된장녀' 나오는 드라마 '악녀일기'
케이블 올리브TV에서 방영시작.
한 달 카드 값 800만원을 쓰는 럭셔리 악녀 이칸희와
남자를 시도 때도 없이 갈아치우는 카사노바 악녀 안민애의 일상을 그리는 드라마라고...
그 중에서 아랫분이 이칸희 라는 사람.
진정한 된장녀로군요 -.-;
드라마라고는 하지만 실제 이사람들의 경험을 재연하는 형식이라고 하네요. 이른바 '본인재연'

23살 휴학생의 신분으로 한달에 쇼핑에만 800만원이라니..
부모님께서는 뭘 해서 그렇게 돈을 버셨는지, 비결 좀 공유합시다
방송을 거듭해나갈수록 논란이 거듭될것 같은 느낌.
왠지 아찔소필이 살짝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