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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6월의 마지막 날 한남자를 만나서 7월에 사

박강순 |2007.10.10 14:52
조회 78 |추천 0

2001년 6월의 마지막 날 한남자를 만나서 7월에 사귀어 지금껏 5~6년을 함께 웃고 다투고 이렇게 작년 2007년 10월~11월을 이렇게 사귀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나 저에게 아픔과 상처투성이만 남기고 내곁을 떠나 다른 여자와 사귀고 있더군요.. 그 사실을 알고 나면서 부터 분노가 치밀어 오더군요..

전 그남자에게 내목숨을 바꿀 만큼 그사람을 사랑하고 내 전부를 줘도 아까울것 없이 그사람한테 헌신 하였습니다.

그치만 전 그남자를 붙잡기 위해서 애원하고 애원하고 또 애원을 하였습니다. 그남자에게 버림 받아두 좋구.. 단지 그 남자가 저에게 다시 돌아 온다는 확신만 있어도다 용서 할수 있었는데...전에게는 늘 상처와 아픔. 시련의 연속이 더군요.

하지만 그래두 전 그 사람을 사랑합니다.

그사람이 어떤 잘못을 하여도 전 용서 하고 기다리겠지만.

더는 아파 하기 싫어 죽음의 문턱앞에 가게 되네요.

전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해도 후회란 없을꺼 같은데..

왜 그 사람은 저에 맘을 알아 주지 않는건가요.

너무나 슬프고 가슴이 아파옵니다.

늘 눈물로 하루 하루를 지내고 ..

늘 그사람에게서는 저한테는 아픔과 상처투성이만 남깁니다.

너무나 살기가 싫습니다.

차라리 내 숨통을 끊고 싶네요.

전 어디로 이렇게 살아가야 하나요?

 

전 아직두 그사람을 사랑합니다.

내 목숨과 바꿀 만큼 사랑하는데..

다시 돌아 온다면..

전 더 잘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친구도 .. 어느 누구두 없어..

의지할곳두 그저 눈만 감고 싶을 뿐입니다.

 

너무나 살기가 싫습니다.

 

그사람이 저에게 돌아 올수 있도록 도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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