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기차타고 대전 올라오는길에
옆에 아가씨가 탓더라구요..ㅎ
저도 옆자리에 아가씨랑 타보는건 거의 첨있는 일이라 ㅎㅎ
주로 할머니 회사원 등이 옆자리에 탓는데..
근데 이여자 첨에 탈때 저를 한번 훓어 보더니....
10분안에 잠이 들어버리더라구요 ㅎㅎ
저도 잠깐 눈좀 감고 있었는데 근데
그아가씨 어깨가 제어깨에 기대서 확들작 놀랏거든요 ..ㅎㅎ
글애도 살짝 머리를 창가쪽으로 돌려드렸어요 ㅎㅎ
근데 이번에는 허벅지로 제다리를 으쓱으쓱하는데 소름이 돋더라구요 ;ㅠ
아 이거 큰일낫구나.......... "이게바로 기차안의 성희롱 이구나 생각햇죠.."
그 다음이 하일라이트 손이 제 허벅지에 와서 아 진짜 심장이 머저버렸거든요 ㅎㅎ
저 깜짝 놀래서 화장실로 도망왓는데 ㅎㅎ
제가 막 수줍음이 많아서 얼굴이 많이 빨개지는 편이이거든요 ㅎ
대전하고 가까워서 다행이지만 ...
이여자 왜그러지 ......... 혹시 변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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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룸 보고 웃고가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