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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미아처럼 ,,,

이다녕 |2007.10.11 15:58
조회 24 |추천 0

길은 교차하고 계속 갈라져간다.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풍경을 보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다.

나는 영원한 미아처럼 혼자 걷고 있다.

나뿐만이 아니다. 누구나 끝없는 미로 한가운데 있는 것이다.



- 쓰네카와 고타로, <야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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