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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데스티네이션 (FINAL DESTINATION)

성신제 |2007.10.12 12:51
조회 84 |추천 0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FINAL DESTINATION) -18세-
2006/05/11 (목)  6회  9:00(오후)~ 10:37(오후)
CGV9 공항 8관 G열 11,12번

 

 


죄송합니다!
싸이월드측에서 에러가 제대로나서 몇주 동안 글을
전혀 작성하지 못했어요 *^^*
못올렸던 영화평 이제 슬슬 올려야겠네요.

 

 

 

 

전문 평론가가 아닙니다.
틀린 내용이 있다면 기분 좋게 지적해주세요

배려는 매너의 기본입니다. 배려있는 말의 중요성.
알고 글씁시다!
 
 

SPOILER 피합시다~!!!
리플 다실때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분들을 배려합시다!
우리 모두 ☆스포일러는 피해요☆

 

 



보기 전에 알아야할 것 ]


1. 18세입니다. 노출도 있습니다.


2. 잔인한거 좋아하는 사람도 찡그려요. 매우 미운 장면 많아요!


3. 후유증은 밤에 살짝 나타나니 밤에 관람하는걸 추천해요 ♡


4. 롤러코스터 장면이 덜 스릴있게 찍혀 아쉬움이 있어요.
초기 광고들의 놀이공원 중심 프로모션과는 달리-
놀이공원은 단순한 시점이라는걸 알아두고 보러가세요!

 



줄거리 ]


묘한 볼거리와 조명으로 으시시해진 인형들을 보여주며
TEXAS를 연상시키는 글체의 cast 이름이 올라온다.
묘한 분위기 덕에 타이틀이 올라올때는 별로 신경 쓰지
않게 될 정도로 어두컴컴하고 공포스럽다.


놀이공원을 향한 웬디와 그녀의 친구들. 졸업을 기념하여
친구들의 소중한 추억을 카메라로 찍어가며 즐겁게 놀려고
애쓰는데 왠지 모를 불안함이 그녀를 괴롭힌다.


펑 펑 - 터지는 카메라 플레쉬의 묘한 구성을 통해 관객도
긴장을 하게되는데 아직 그 무엇도 일어나지 않는다.


놀이기구를 타고 내려온 친구들을 따라 그녀는 놀이기구의
하이라이트인 롤러코스터에 탑승하려 향하는데, 그곳을 지키고
있는 거대한 악마가 무섭게만 느껴진다. 마치 살아있는것 처럼.
하지만 남자친구가 안심을 시켜주자 마음먹고 입장하는데..


그때 부터 죽음으로의 길이 멈추지 못하고 계속된다.

 

 


 

↑ 보라색옷의 여자가 우리의 주인공.

주인공에 대해 ]


이 여자를 스크린에서 보기 위해 제가 몇달을 기다렸어요!
어찌나 이 영화를 늦게 개봉하는지 답답했답니다. 조금 더
더운 여름이 오기까지 기다렸던것 일지도 모르겠네요~


고작 84년생에 떠오르는 샛별 Mary Elizabeth Winstead.
지금 생각해보면 쉬운 이름인데 난 꼭 중간이름 밖에 기억
나지 않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다.


꾸준히 TV에서 활약을 하면서 아마 The Ring 2 에서 더욱
대중에게 눈을 끌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사랑하는 나오미
왓츠가 한국 대중에게 더욱 알려질 기회를 줬던 영화이기도하다.


그러고보면 이 연기자는 밝은 이미지에 딱 미국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외모의 소유자에다 엑스맨에서 수트라도 입고 나올것만 같은데-
실은 홀린 연기를 은근히 많이 하고 있다.
Sky High에서도 어느 정도 이름을 알렸으나 영화 자체가 한국에선
보여지지 않아 아쉬웠다. 아직은 많은 작품을 보지 못해
서서히 관심을 갖게되는 배우다.


5남매 중 막내인데도 성숙한 분위기에 자기 주장이 확실하기로
알려진 연기자다.

 


 


영화에 대한 감상 ]

 

1편때 찍은 감독이 3편을 이어 찍은 것에서 문제점이 발생했다.

1편은 독특한 아이디어 속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을 했었는데-

그 독특한 아이디어를 조금 더 그루섬(gruesome)하게 표현하는데

성공한 Ellis 감독에 이어 영화를 준비할 수 있는 Wong 감독이

아니었나보다. 오히려 3편은 더욱 단순한 잔인함에 그칠 뿐

우리들의 열광 또는 통쾌함을 해소하지 못했다. 창의력이 부족한

뚫고 터지고 떨어지고 박히고 타버리는 일반 호러와 섞으면서 그 속에

일본식 호러의 본판을 싹~ 스며 넣었다. 영화를 보면서 많이 느낄것이다.

스포일러성을 피하기 위해 그 부분은 넣지 않겠다.


영화의 중심을 일반 학생들을 중심으로 했던 부분에 대해
그것은 2편보다 더욱 오락성을 부각시키게 되었다. 그리고 대사의 부분에
크게 말끔하던지 무난하게 만들지도 못해 스토리라인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즉, 뭔가 양념을 너무 많이 한 음식 또는 전혀 하지 않은 음식 같다.

 

크게 할말은 없다. 실망했다고 말하기엔 그리 기대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1편보다 2편을 더 좋아했지만 3편까지 그걸 이어가는건

너무 어려운것이기에...

 

하지만 초여름을 위해서는 뜨거운물에 바로 들어가기 보다

이러한 스타터 호러를 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한다.

 

*^^* 단, 징그러운거 싫어하는 분들은 반도 못본다는거 알아야한다.

쏘우까지 열심히 참아가며 멀미하며 본 나지만- 이 영화는

찔끈찔끈 눈을 감아버려서 나오면서 많이 아까웠다 ! 그냥 볼껄~~~

 

 

 

 


 

↑ X-files를 연상시키는 장면

 

 

 

 

 

 

*잊지말자! 타이타닉도 기대하고 본다면 실망하기 나름!!

 

 

 


Desdemona's Death _
200% 제 자료입니다. 불펌 NO. 스크랩 YES.

 http://www.cyworld.com/l2:3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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