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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H.J

안별 |2007.10.12 21:36
조회 19 |추천 0


 

나는 먹기위해 태어났노라.

 

사람들이많은곳에있으면 더더욱 고집을 부리지만

나와단둘이있을땐 너무나도 순한녀석.

 

애들은 다그런가보오.

요즘들어 이쁜짓을 부쩍한다.23개월.곧말을하려는지.

문장을 조금씩따라하기시작하고.원하는걸 바디랭귀지로 알려준다.

 

사랑스러워.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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