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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wall

김희현 |2007.10.13 00:07
조회 2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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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잠시 쉬어가게 만든 하늘.

그 넓은 하늘 중 태양을 가릴 만큼의 구름이었을 뿐인데 -

 

저 구름 밑에 뭐가 있을지 상상이나 해봤어 ?

아이스크림 가게 ?

끝도 안보이는 바다 ?

이른 오후부터 열이 오르는 펍 ?

아니면 하늘을 찌르는 자이안트 드롭?

 

 

사실은, 마을을 통채로 삼켜버린 인공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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