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제목 : 학생제군! (生徒諸君!)
-방송시기 : 2007년 2분기 (10부작)
-O S T : YUI - My Generation
-제작진 : 카라키 노리히로, 타무라 나오미
-출연진 : 우치야마 리나, 호리키타 마키, 혼고 카나타, 시이나 킷페이, 오카다 마사키
-스토리 : 키타시로 나오코는, 꿈과 이상에 불타는 신입 교사.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미나토 시립 미소노 중학교에 첫 출근을 했을때, 교문 앞에는 이과 교사 노무라가, “저질 교사”라고 써있는 띰틀위에 사지가 묶인채로 있었다. 귀여운? 장난이라 생각하오 웃어버리는 나오코...
그런데 , 담당이 된 2학년 3반은 어른들에게 강한 불신감을 안는 클래스였다. 학생 전원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해 온 나오코가 출석을 부르려고 할때, 학급 위원 아오키 코헤이에게, 반대로 자신의 경력이 세세하게 발표되어 버린다.「우리들에게 선생은 필요 없다」라고 듣게 되는 나오코...
그리고, 이 클래스에서는 정체 불명의 3명“3TD”가 트러블을 해결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오코가 출석을 불러도, 학생들은 무시할 뿐이었다. 교실의, 소란을 무시하며, 혼자서 묵묵히 공부하는 키무라 주리아. 교무실로 돌아온 나오코가 동료의 선생님들에게 2학년 3반에 대해 물어 봐도, 모두가 입을 닫고 말하고 싶어하지 않는데....
★나의 후기 : 학원물인 이 드라마.. 역시 이상에 사로잡혀 신임교사로써 많은 이야기와 사건을 만들며 1년전 사고로 인해 선생님을 절대 믿지않은 학생들에게 선생님을 믿게 한다. 정말 감동적인 드라마로써.. 과연 저런게 현실에서 실현되는 이야기일지.. ㅋㅋㅋ